배우 이나영, 소속사 키이스트와 5년 만에 결별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배우 이나영이 소속사 키이스트와 5년 만에 결별했다.
6일 키이스트는 이나영의 공식 홈페이지 '2nayoung.com'을 통해 "이나영과 키이스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이에 키이스트는 4월 12일 부터 '2nayoung.com'의 모든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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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키이스트는 이나영과 함께 하며,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이나영의 모습을 기대하며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이나영은 지난 2006년 4월3일 키이스트의 전신이자 배용준 소속사 BOF와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5년 만에 정든 둥지를 떠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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