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홈페이지 새단장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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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우리은행 홈페이지는 초기화면을 아이콘 형태로 간단하게 구성했고 고객 특성에 맞게 메뉴 구조를 단순화했다. 금융 상품몰에서는 고객이 상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별 아이콘을 신설하고 장바구니 기능을 개선했다. 기업고객도 디지털 체험관을 통해 로그인 없이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게 했다. 이 밖에도 사파리, 파이어 폭스, 크롬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기로 했고 시각 장애인용 스크린리더 지원 등 장애인의 웹 접근성도 개선했다. 외국인을 위하여 6개 국어로 지원 서비스도 신설했다.
김장학 우리은행 U뱅킹 사업단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고객 만족도와 이용현황 분석에 기반해 편리한 홈페이지 구축에 주안점을 뒀다” 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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