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국토지신탁과 화성산업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앞에 ‘코아루 파크드림’ 오피스텔 288실을 분양한다.


‘코아루 파크드림’은 지하 6~지상 14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31~41㎡ 규모다. 신혼부부 등 2인 가구 증가를 감안해 A type(144실)을 제외한 B, C, D type을 모두 투룸 구조로 특화시켰다.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해 수납 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했다. 시스템 에어컨, 렌지후드, 액정TV, 빌트인 드럼세탁기는 물론 현관수납장, 내부 시스템 3단 선반 등 시스템 가구가 설치된다. 단지 내에는 옥상 하늘공원, 3층 중정공원, 쌈지공원 등을 배치해 쾌적성을 높였다.


현재 이 지역은 인천의 대표적인 중심상권인 인천시청 앞 역세권에 위치해있다. 인천시 공무원과 관련업체 근로자 등 임대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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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인근으로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경찰청, 길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갖춰진 상태다.


분양가는 3.3㎡당 630만원대로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오는 18일 현장 인근에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청약통장 필요없이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견본주택에서 접수가 이뤄지며 청약 신청금은 100만원이다. 문의:032-424-7000.

인천시청 앞 ‘코아루 파크드림’ 오피스텔 투시도

인천시청 앞 ‘코아루 파크드림’ 오피스텔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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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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