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현장에서 철수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대우건설 직원이 마중 나온 가족과 만나 기뻐하고 있다.

리비아 현장에서 철수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대우건설 직원이 마중 나온 가족과 만나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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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8,5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12.58% 거래량 14,449,492 전일가 32,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의 리비아 현장 근로자 철수 작업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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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리비아에서 그리스로 대피한 한국인 근로자 75명이 10일 전세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리비아사태가 발생한 2월2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비상상황실을 가동해 직원들의 안전한 철수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필수 잔류인력 375명(아국인 51명, 제3국인 324명)을 제외하고 아국인 164명, 제3국인 2510명, 총 2674명의 인력을 리비아에서 철수시켰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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