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파키스탄의 한 장례식장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34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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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근처 친정부(반탈레반) 세력의 장례식장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났다.


이 지역은 평소에도 파키스탄내 탈레반군과 정부군 사이의 세력 충돌이 심한 지역으로 알려졌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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