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미국내 소상공인들이 낙관적인 시장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고용 증가 가시화로 임금 비용을 가격에 반영하려는 움직임도 늘고 있다.

전미자영업자협회(NFIB)는 8일(현지시각) 지난 2월 NFIB 지수가 전월보다 0.4포인트 오른 94.5포인트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경기회복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낙관적인 시각이 더 확산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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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사에서 소상공인들의 예상판매지수는 14%로 1% 포인트 상승했다. 수요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앞으로 6개월 이후 기업환경에 대한 기대지수는 9%로 1% 포인트 낮아졌다.

이중 채용계획이 있는 업체 비율은 2008년 9월 이후 두 번째 높은 수준으로 올라 소규모 업체들도 채용에 나설 계획임을 시사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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