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친환경 게임 '에코프렌즈' 오픈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대표 김상헌)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유엔환경계획(이하 UNEP)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개발한 친환경 게임 '에코프렌즈'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NHN이 운영하는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 게임은 세계 최초로 UNEP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기능성게임으로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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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관계자는 "에코프렌즈는 나무를 심어 대기 중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으로 누구나 쉽게 즐기면서 기후변화 문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NHN은 지난해 11월 '제1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열린 멕시코 칸쿤에서 이 게임의 사전 공개행사를 진행했으며 각국 정부대표와 NGO로 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2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UNEP 집행이사회에서 공개시연회를 가진 영문버전은 24일부터 홈페이지(www.playecofriendz.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추후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다국어 버전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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