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대표단이 한국군의 안내로 자유집을 통과해 회담장인 평화의 집으로 이동하는 모습. <사진제공=국방부>

북측대표단이 한국군의 안내로 자유집을 통과해 회담장인 평화의 집으로 이동하는 모습. <사진제공=국방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북측대표단이 군사실무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군사분계선(MDL)을 넘고 있다. <사진제공=국방부>

북측대표단이 군사실무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군사분계선(MDL)을 넘고 있다. <사진제공=국방부>

원본보기 아이콘

군사실무회담에 참석한 한국 수석대표(사진 오른쪽)과 북측 수석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방부>

군사실무회담에 참석한 한국 수석대표(사진 오른쪽)과 북측 수석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방부>

원본보기 아이콘

군사실무회담 장면 <사진제공=국방부>

군사실무회담 장면 <사진제공=국방부>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남북 고위급 군사회담을 열기 위한 예비회담 성격인 실무회담이 8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AD

국방부는 이날 "이번 실무회담에서 북측은 리선권 대좌(대령급) 외 2명이 참석하고, 우리 쪽은 문상균 대령(국방부 북한정책과장) 외 2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문 대령은 이날 오전 7시30분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판문점으로 출발하기에 앞서 "오늘 춥지 않아 회담이 잘될 것 같다"고 말했다.


양낙규 기자 if@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