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드라고나 온라인'이 사전 공개 서비스 일정을 연장한다.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드라고나 온라인'의 사전 공개 서비스 일정을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측은 "이번 테스트의 기간 연장에 대해 서버 시스템의 안정화 작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면서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에 참여하고 있어 지난 6일로 예정되어 있던 2차 사전공개서비스의 일정을 공개서비스 전까지 지속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드라고나'의 홍보 모델인 '아오이소라'아오이소라를 납치한 몬스터를 퇴치하고 '소라의 하트' 아이템을 수집하는 게이머들에게 추첨을 통해 10돈 상당의 드라고나 기념 골드바,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라이브플렉스의 정재목 개발본부장은 "매끄럽지 못한 시스템 상황으로 공개서비스 일정이 연기된 점에 대해 '드라고나'를 아껴주시는 많은 게이머 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무엇보다 서비스의 안정화가 최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설 연휴에도 전 개발진이 휴가를 반납하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예상보다 빨리 문제점에 대한 개선이 이뤄졌다"며 "시스템의 안정과 게임의 재미를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당초 17일로 예정된 공개서비스 일정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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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드라고나 온라인' 홈페이지(dragona.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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