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메이크업은 사랑스러운 '공주풍'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드라마 '마이프린세스'에서 공주인 '이설' 역으로 출연중인 탤런트 김태희의 메이크업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풋풋하고 발랄한 대학생으로, 고상하고 기품 있는 공주로 열연하는 모습은 올 봄 여성들이 따라하고 싶은 베스트 '룩(look)'. 맑게 빛나는 여대생 '이설룩'과 황실의 공주로서 보여주는 '프린세스룩'을 연출하는 메이크업 노하우는 무엇일까?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여대생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것은 평소 깨끗하고 맑게 빛나는 피부를 가꾸기 위한 노력이다. 꾸미지 않은 듯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여대생 이설룩의 김태희는 늘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에 립스틱과 블러셔로 포인트를 줬다.
'헤라 멀티 비비'와 같이 파운데이션보다는 좀 더 자연스럽게 피부 결점을 커버하는 BB 제품을 얇게 발라 맑고 투명한 느낌의 피부 바탕을 마련한 후 '헤라 루즈 홀릭 핑크 스프링'과 같이 밝은 파스텔톤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주면 이러한 느낌이 가능하다.
단아하고 깔끔한 프린세스룩을 연출하려면 피부 톤을 좀 더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헤라 에이지 어웨이 파운데이션은 에센스'를 바른 듯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를 완성하며 오랜 시간 동안 매끄럽게 피부 톤을 화사하게 유지시켜 준다.
눈매는 컬링력이 좋은 선명한 블랙 컬러의 마스카라를 속눈썹에 꼼꼼히 발라 깨끗하게 정돈된 느낌으로 연출한다. 풍성한 컬링력을 자랑하는 '헤라 리치 컬링 마스카라'는 풍부하고 깊이 있는 블랙 컬러로 아이라이너 없이도 정돈된 눈매를 표현해 준다.
프린세스룩에서 입술은 펄 감이 있는 립글로스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헤라 루미너스 글로스 206호 디어 핑크'는 잔잔한 펄감의 핑크 글로스가 빛을 반사해 우아한 느낌의 프린세스룩으로 마무리하는데 필수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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