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만화로 읽는 '창업가이드북' 발간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준비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만화로 읽는 드라마형 창업 가이드북을 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창업 가이드북은 '김상식씨의 성공창업기'라는 제목으로 발간된다. 퇴직 후 창업을 쉽게 생각했던 주인공이 현실의 벽에 부딪치면서 겪는 어려움과 그것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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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선정, 상권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타당성 검토, 경쟁업소에 대응하는 과정 등이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돼 있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다는 게 중기청측 설명이다.
이 책은 오는 20일부터 소상공인진흥원과 소상공인 혁신아카데미,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진흥원(042-363-776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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