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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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항해, 기관, 조함, 통신 등 전문분야에서 복무한 해군 전역자들에 일자리 기회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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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과 해군본부(참모총장 김성찬)는 19일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해군 전역 전문인력 중소기업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이 채용하는 해군전역자급여의 일부를 부담하고 필요시 인턴십, 전문기술교육 등을 지원키로 했다.


장도수 사장은 이날 북한의 잦은 도발로 어려운 시기, 조국의 바다를 지키느라 수고하는 해군장병의 사기진작을 위해 남동발전과 협력중소기업이 함께 모금한 200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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