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SK가 급등세다. 노무라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난 1주일간 조정폭을 단숨에 만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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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시44분 현재 SK는 전날보다 8000원(6.11%) 오른 13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 10일 종가 13만9500원에 육박하는 가격이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강세애 대해 그동안 조정에 따른 반등이라고 봤다. 특히 SK가 다른 계열사들에 비해 더 많이 빠졌다는 점도 가격메리트를 높였다고 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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