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HMC투자증권은 1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1,9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3.62% 거래량 566,518 전일가 74,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과 관련해, 올해부터 포스코와의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애널리스트는 "대우인터내셔널의 주가는 최근 1개월 절대주가가 15.0% 상승하면서 그 동안의 부진을 다소 만회하고 있다"면서 "최근 주가 상승은 포스코와의 시너지 창출 기대감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무엇보다도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포스코와의 시너지 창출의 가능 여부일 것"이라면서 "올해 1분기부터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대우인터내셔널이 양호한 영업실적을 통해 오버행 이슈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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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애널리스트는 "오버행 이슈를 우려한다면 신규 투자를 망설일 수밖에 없다"면서 "가시적인 실적 모멘텀 발산과 함께 CB 주식전환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양호한 외생 변수에다 포스코와의 철강영업 시너지를 감안할 때, 올해 분기별 영업실적 모멘텀은 대단히 양호할 것"이라면서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비 각각 30.6%, 55.8% 증가한 20조4722억원과 267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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