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건설주들이 금융통화위원회에서의 금리인상 결정 소식에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부동산경기 악화가 건설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10시56분 현재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5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6% 거래량 3,386,372 전일가 41,7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은 전일대비 1.99%(2500원) 하락한 12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6,2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4.09% 거래량 161,460 전일가 63,6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2.33%)과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3,2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15% 거래량 38,340,232 전일가 32,5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기대 커…목표가 상향 (-1.06%)도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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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종지수는 전일대비 1.42포인트(0.56%) 하락한 251.3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기존의 2.5%에서 25bp 인상한 2.75%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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