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탄 '페라리' 22만弗에 경매 나온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영국의 세계적인 4인조 록그룹 비틀즈의 존 레논이 소유했던 푸른색의 페라리 자동차가 경매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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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10일(현지시간) 존 레논이 샀던 파란색 페라리(330 GT 2+2 Coup)가 미국 경매 전문업체가 오는 2월5일 파리의 그랜드 팔리스에서 진행하는 경매를 통해 약 22만달러(약 2억4761만원)에 팔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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