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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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KBS2 주말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주말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켰다.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한 '해피선데이'는 전국시청률 24.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23.3%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1박2일' 코너에서는 새해 첫 번째 미션으로 글로벌특집 2탄 외국인 근로자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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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멤버 김종민은 식사 복불복 게임인 인간 제로게임에 도전했지만 안타깝게 실패, 겨울바다에 입수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1부 '오늘을 즐겨라'는 6.1%, 2부 '뜨거운 형제들'은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과 2부 '영웅호걸'도 각각 10.9%와 7.1%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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