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 영하 20도 한겨울 바다에 입수 '벌칙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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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김종민이 영하 13도의 맹추위에 바다에 입수하는 벌칙을 받았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새해 첫 번째 미션으로 글로벌특집 2탄 외국인 근로자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강릉 경포대에 도착해 식사 복불복 게임인 인간 제로게임에 도전했지만 안타깝게 실패했다.


벌칙 수행의 일환으로 김종민은 체감온도 20도의 매서운 겨울날씨에도 불구, 바다 입수에 도전하게 됐다.

입수 전 김종민은 충분한 준비운동으로 입수 준비를 했다. 이어 김종민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바다에 입수하며 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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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김종민의 모습에 멤버들을 비롯한 외국 근로자들은 그의 용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바다입수에 성공한 김종민은 식사획득에 성공했고, 그의 파트너인 쏘완과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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