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중고생용 '2011 백 투 스쿨 콜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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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신학기를 앞두고 개성 강한 백팩 및 풋웨어(신발)로 구성한 ‘2011 휠라 백 투 스쿨 콜렉션’을 출시했다.


매년 출시할 때마다 화제를 모았던 패셔니스타 빅뱅과의 협업을 통한 네 번째 작품인 ‘빅뱅 스페셜 라인’ 뿐만 아니라, 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의 스타일을 담은 특별 라인도 선보였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줄 수 있도록 기능적 측면도 고려해 실용성까지 높인 것이 특징인데, 가격은 가방이 4만원~9만원대, 그리고 신발은 7만원~10만원대다.


휠라는 중·고생용 신학기 가방 및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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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휠라 매장에서 중·고생용 백팩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2011년 휠라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보조가방을 제공한다.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대별로 빅뱅 캘린더 마우스패드 와 브로마이드(5만원 이상 구매고객) 및 빅뱅 다이어리(7만원 이상 구매고객)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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