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신학기 책가방 '스마트백'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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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2011 신학기 책가방-스마트 백(Smart Bag)’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휠라코리아가 선보인 신학기 책가방은 경량성은 물론 과학적 인체공학 시스템을 적용시켜 성장기 아동의 신체발육에 도움을 준다.

단순한 책가방이 아닌 스마트한 아동제품으로 불릴 수 있도록 설계와 디자인에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초경량 제품군은 일반 책가방에 비해 200~300g 가볍게 제작했고, 국내에서 가장 가볍게 출시한 481g짜리 제품을 비롯해 500~600g대로 무게감을 확 줄여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했다.

등판 부분을 인체공학적 설계에 따라 Y자 형태로 입체 제작했으며, 아동마다 다른 등·허리 라인에 따라 가방이 자동으로 변형되어 몸에 밀착돼 무게를 분산시키고 착용감을 높이도록 했다.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재귀 반사 소재 ‘3M 스카치 라이트(3M Scotch Light)’ 시스템을 적용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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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전체의 80% 이상을 성형몰드로 제작해 수납물에 따른 가방형태의 뒤틀림이나 외부 충격으로 인한 망가짐을 줄였다.


U라인 라텍스 멜빵을 사용해 말랑말랑한 라텍스가 아동의 체형에 따라 어깨와 가슴에 밀착되어 착용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땀 배출 및 통풍성, 향균력이 뛰어나 아토피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책가방 7만원~11만 5000원, 신발주머니는 2만8000원~3만원대.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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