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올해들어 7번째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리금융은 6일 이 회장이 이날 자사주 2000주를 주당 1만4950원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금융권에서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진 이 회장은 취임 이후 2008년 1만5000주, 2009년 1만주, 2010년 1만6000주 등 총 13회에 걸쳐 4만3000주 5억1053만7000원 어치를 사들였다.

AD

평균 매입 단가는 1만1870원으로 수익률은 27%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 회장의 잇단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