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22일 일본 남동쪽 태평양 연안의 오가사와라 제도(보닌섬)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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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일본 당국은 이 일대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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