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통신주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제기됐다.

AD

노무라금융투자는 17일 발간한 조사분석 보고서에서 "홍콩 및 싱가폴에서 진행된 마케팅 행사에서 만난 투자자들은 2011년 한국 스마트폰 분야 발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고 대부분 스마트폰 주도의 긍정적인 경제적 효과에 대해 동의하고 있었다"며 "스마트폰의 영향과 IFRS 회계 기준 도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하락으로 한국 통신주들의 2011 회계연도 실적 모멘텀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보고서는 "잠재적인 요금경쟁 및 정부 주도의 요금 규제는 여전히 주된 관심사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