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가족·연인과 연말 공연 즐겨요"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연말 친구, 가족은 물론 연인들까지 2010년의 마지막을 더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공연가로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수준 높고 재미있는 공연을 알뜰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면 금상첨화. 최근 SK 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는 문화 공연 티켓예매사이트 ‘티켓 11번가(ticket.11st.co.kr/index2.tkt)’를 오픈, 연극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선보인다.
티켓 전용 할인쿠폰 제공 및 티켓 구매 시 11번가 포인트, SKT T멤버십 할인한도, OK캐시백 포인트 활용 등 다양한 추가 결제 할인 혜택이 풍성하다.
◆친구와 함께=우정 가득 오랜 친구와 함께라면 연극<오월엔 결혼할꺼야>는 어떨까. 10대에서 30대까지 여자라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연애와 사랑에 관한 심리를 재치 있게 표현한 공연이다. 최대 40% 할인된 티켓가격도 매력적.
탄성과 놀라움이 계속되는 공연이 보고 싶다면 <2010 박진영 콘서트 나쁜파티-The Dancer>을 눈 여겨 보자. 티켓 11번가 오픈 기념 단독 11% 할인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그의 파격적인 변신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가 관객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인과 함께=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뮤지컬<뮤직 인 마이 하트>를 추천한다. 2005년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 오며 총 700회 공연이라는 기염을 토한 뮤지컬로 끊임없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서정적이며 달콤한 멜로디 하면 떠오르는 스윗소로우 콘서트 <안녕 다시 안녕>은 오는 30일부터 2011년 1월1일까지 3일간 진행하며, 연인과 함께 2010년의 마지막, 2011년의 시작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
◆가족과 함께=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뮤지컬<영웅>은 일본 제국주의 시절 안중근 의사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기획, 아이들 교육에도 제격이다. 2011년 브로드웨이 진출작으로 11번가 단독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좀 더 특색 있는 공연을 찾는다면 국악과 함께하는 창작가족인형극 <애기똥풀>이 제격일 듯. 따뜻한 가족간의 사랑을 그린 가족 인형극으로 어른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동심을 불러 일으키는 옛 이야기다. 공연 전 국악 전문 연주자와 함께 배워보는 전래동요 시간도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이 밖에도 신승훈, 윤종신 등 인기 공연 TOP11 공연 예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최고 1만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해, 중복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준영 서비스그룹장은 "연말 공연 수요가 높은 시기에 론칭한 티켓 11번가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단독 할인 공연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연말연시 뿐 아니라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갖춘 수준 높은 공연을 실속 있는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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