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브로드밴드는 국내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393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강한 2위 유선사업자로서 안정적인 속도, 우수한 품질, 경제적인 이용요금 및 다양한 결합상품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직접 고객을 방문해 인터넷 이용 환경을 개선해주는 B타민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직접 고객을 방문해 인터넷 이용 환경을 개선해주는 B타민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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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B인터넷'에 이어 집전화, 인터넷전화, IPTV를 묶은 'B 세트', SK텔레콤의 휴대폰 서비스와 함께 이용할 경우 업계 최고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TB결합할인' 등 다양하고 저렴한 상품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


2010년 9월말 기준 초고속인터넷을 중심으로 시내전화, 인터넷전화, 이동전화, IPTV 등을 묶어 함께 사용하는 결합상품 가입자 중 SK텔레콤의 이동전화 서비스와 함께 사용하는 'TB결합할인' 가입자는 123만 명에 이른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0월, 최저 월 2만원(스마트 다이렉트 3년 약정기준)으로 100M급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업계 최저 수준의 유선통신 요금 '스마트요금제'를 선보였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등 SK통신사는 유무선 모두 혁신적인 요금제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통신시장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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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30분 이상 방문을 지연하면 보상(월 기본료의 50% 감면 등)을 시행하는 방문지연 보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사이버 고객센터 방문지연에 대해서도 보상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내년 1월 14일까지 고객을 방문해 무료로 인터넷 이용 환경을 개선해주는 'B타민 서비스'를 전개한다. B타민 서비스는 SK브로드밴드의 서비스 브랜드인 B와 몸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을 합친 말이다. 고객이 인터넷을 이용할 때 겪는 불편함을 미리 없애 고객에게 만족을 제공한다는 의미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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