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형 외식산업 '대박 아이템' 콕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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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해에도 프랜차이즈 시장에 많은 창업아이템들이 생겨나고 사라졌다. 우수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갖춘 가맹본부들이 선보인 브랜드는 시장에서 호평받으며 승승장구했지만 단순히 유행을 따라간 반짝 아이템은 소비자들의 냉정한 평가 속에 외면을 받았다. 2011년 신묘년(辛卯年)에도 수많은 창업아이템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소비자들과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 희망창업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 신묘년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화끈하게 주목받을 창업아이템을 소개한다.


[2011년 주목할 브랜드] 와바
스노바·아이스바···색다른 맥주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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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인토외식산업(대표 이효복ㆍ사진ㆍwww.wabar.co.kr)에서 운영하는 '와바(WABAR)'는 10년동안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세계맥주전문점 브랜드다. 한국프랜차이즈대상 국무총리 표창, 우수 프랜차이즈기업 선정 등 다양한 수상 경력으로 그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와바는 고객들이 전 세계에 200여종의 맥주들을 취향대로 선택해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술집이 아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자신만의 특별한 맥주와 분위기를 만나 더 특별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든다는 콘셉트다. 일반 맥주집과는 차별화된 장점으로 새로운 음주문화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바의 또 다른 경쟁력은 재미와 문화가 가득한 인테리어다. 눈 내리는 스노우바를 비롯해 테이블에서 직접 원하는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아이스바, 카지노바, 양주바 등 색다른 인테리어로 기존의 맥주집과 차별화를 강조했다.


특히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맛의 차별화와 가맹점관리, 서비스 경쟁력에 힘쓰고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의 소통을 위해 전사적자원관리(ERP) 위주의 온라인 시스템과 슈퍼바이저 중심의 오프라인 점포관리 시스템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호 소통과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매장 오픈 전에 철저한 교육과 오픈 후 슈퍼바이저를 통한 현장 관리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메뉴 교육 및 서비스, 그리고 운영 교육 등으로 각 매장 및 브랜드 가치를 올린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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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는 국내에 28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세계맥주전문점이라는 이미지를 내세워 중국 시장에도 6개의 매장이 진출한 상태다. 일본과 홍콩은 물론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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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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