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KB카드는 설날을 맞아 무료 귀성버스를 제공하는 'KB카드와 함께하는 고향길 사랑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21개 주요 도시에 왕복노선 기준 총 80대의 무료 귀성버스를 운행한다.

귀향편은 내년 2월1일 14시부터 서울 용산 전자상가 관광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고 귀경편은 2월 5일 10시부터 전국 21개 귀성버스 도착지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AD

이용을 희망하는 회원은 내년 1월9일까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본인 포함 최대 4인(유아도 좌석 배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KB카드는 지난 2001년부터 설날과 추석 기간 중 명절맞이 무료 귀성버스를 정기적으로 운행하며 현재까지 누적 운행버스 2760대 총 12만4000여명의 회원에게 무료 고향 방문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