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의 유명 유통업체 A&P가 부채를 이기지 못하고 파산보호신청을 했다고 1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A&P의 부채는 32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JP모건체이스로부터 긴급자금 8억달러를 지원받기도 했다.

AD

지난 3분기에는 1.5억달러가 넘는 손실을 기록해 적자폭이 더욱 확대됐다.


한편 A&P는 지금까지 6개의 다른 상호로 390여개에 달하는 유통마켓을 운영했던 직원수만 4만여명에 달하는 대형 유통업체였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