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제 스트레스 지수 1년반만에 최저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 경제의 스트레스 지수가 지난 10월 1년반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미국 3000여개의 카운티를 대상으로 주택 압류, 실업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10월 9.9를 나타내 18개월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9월 스트레스 지수는 1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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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번 스트레스 지수가 최저치를 하락한 것으로 고용시장이 다소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조사에서 네바다주가 21.68로 가장 높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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