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역외환율 하락... 1144.25원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글로벌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전날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면서 급등한데 따른 반작용으로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4.2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2.05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46원보다 3.80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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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1144~1148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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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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