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의 2010년 추천상품인 'STAR★포트폴리오'는 자산배분 투자기법을 선진적으로 도입하여 우수한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상품이다.


대우증권은 지난 2009년 1월 4일부터 'STAR★포트폴리오'라는 이름의 모델포트폴리오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투자 자산들 중 시황에 알맞은 상품을 선정하여 높은 기대수익률을 추구하되 자산들끼리의 상관관계까지 고려하여 위험까지 최소화 할 수 있는 비중을 적용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선정, 발표하는 것이다. 이 포트폴리오는 고객의 위험성향에 따라, 적극수익추구 투자자를 위한 ‘클래식’ 유형과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중립형’ 으로 나뉘어 관리되고 있다.

종목선정 과정 또한 특별하다. 상품 선정의 기초가 되는 시황 및 전략을 제공하는 리서치센터를 비롯 상품의 구조 및 적합성 여부를 검증하는 상품기획 관련부서, 그리고 실제 당사고객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담당부서가 매월 2번의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립하고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정기 리밸런싱은 편입상품 중 펀드의 환매수수료를 고려하여 3개월마다 한번씩 이루어지며 시장의 급격한 변동을 감안하여 수시 조정의 가능성 또한 열어두고 있다.


성과도 우수하다. 적극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클래식 유형의 경우 출시일(2009.1.4) 이후 지난 8일 현재까지 KOSPI의 절반 수준의 변동성으로 48.3%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 보다 안전한 투자자들을 위해 지난 2월8일부터 발표된 중립형 유형 또한 벌써 6.5%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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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STAR★포트폴리오는 펀드와 랩, 신탁의 형태로 투자할 수 있으며, 투자자는 상품별 매니저의 관리를 통해 자동으로 모델포트폴리오를 복제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로써 투자대상의 선정은 물론, 비중, 교체시기 등 다양한 투자고민에서 벗어난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투자의 편리성 또한 한층 배가되었다는 설명이다.


대우증권 상품기획부 김희주 부장은 “STAR★포트폴리오는 대우증권 자산관리 부문의 대표상품으로써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치열한 상품 분석과 선정, 주기적 교체를 통해 관리 되어지고 있다”면서 “특히 당사 대표상품으로써 육성중인만큼 대우증권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향후에도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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