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10주년..제일모직 등 신규선정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세계적 수준의 국산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부가 정책적 지원을 하는 세계일류상품육성사업이 2001년 시작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7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이 시작된 첫해 120개이던 품목이 12월 현재 557개로 늘어났으며 1위 품목도 119개로 파악됐다. 일류상품은 현재 일류상품(세계 시장점유율 5위권 이내)과 차세대 일류상품(5년 이내 5위권 진입가능)등으로 구성됐다. 557개 품목 중 현재일류상품은 376개(대기업 163개, 중소기업 212개, 미지정 1개)중 1위 품목은 119개로 집계됐다. 차세대일류상품은 177개로 대기업 20개, 중소기업 147개로 각각 조사됐다.
한편, 지경부는 이날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박영준 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의 평판텔레비전용 플라스틱수지와 이녹스 이녹스 close 증권정보 088390 KOSDAQ 현재가 11,150 전일대비 980 등락률 -8.08% 거래량 45,012 전일가 12,13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녹스 그룹, ‘인터배터리 2026’서 기술력 입증… 글로벌 고객사·투자자 주목 이녹스에코엠, 'Si on Demand'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 기업 도약 알톤·나우IB캐피탈·이녹스, 기업가치 제고 위한 3자 MOU체결 의 인쇄회로기판, 스타코의 조립식 화장실 등 58개 기업에 신규 일류상품 인증을 했으며 기존 10개 제품에 대해서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녹스 그룹, ‘인터배터리 2026’서 기술력 입증… 글로벌 고객사·투자자 주목 이녹스에코엠, 'Si on Demand'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 기업 도약 알톤·나우IB캐피탈·이녹스, 기업가치 제고 위한 3자 MOU체결 등 10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했다.
박영준 차관은 "내년부터 '세계일류 한국상품전'을 현행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지원제도인 월드챔프사업(민관 매칭 해외마케팅 제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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