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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글로벌 리더, 김황식 총리 만나

최종수정 2010.12.06 18:05 기사입력 2010.12.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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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전무 한국인으로는 유일하세 YGL 멤버로 참석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한 차세대 글로벌리더(YGL·Young Global Leader)들이 6일 김황식 국무총리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YGL G20 이니셔티브는 G20 국가를 포함한 주요 국가를 대표하는 40여명의 젊은 리더로 구성되며, G20 정상회담 개최국에서 매년 개최돼 의견을 나누는 모임이다. YGL G20 이니셔티브 구성원들은 6일부터 양일간 프라자 호텔에서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후안 마리오 콜럼비아 의원, 엘레나 리 CNN 아시아편집장, 케빈 루 월드뱅크그룹 아시아태평양 담당지사장 등 15명이 참석했고, 한국인으로는 조현상 효성 전무가 유일하게 참석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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