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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정보통신 작업반 부의장에 정태명 교수 재선

최종수정 2010.12.06 07:22 기사입력 2010.12.0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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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 2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29차 정보보호작업반(WPISP)과 정보경제작업반(WPIE)에서 우리나라 정태명 교수(성균관대)와 남상열박사(KISDI)가 부의장으로 재선임 됐다고 밝혔다.

WPISP와 WPIE는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 산하 작업반으로 WPISP는 개인정보보호, 국가 사이버보안전략 등 온라인 정보보호를 위한 정책 이슈를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WPIE는 정보통신의 경제·사회적 영향과 발전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OECD 정보경제작업반의 부의장에 진출한 정태명 교수는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공학박사를 받고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과 르완다공화국 정보통신기술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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