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 증시가 충격적인 고용지표 부진 악재를 극복하고 3일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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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최대 변수였던 고용지표 충격 탓에 장중 뉴욕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강해진 투자심리는 고용지표 부진을 오히려 정부의 부양책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연결됐다. 결국 뉴욕 증시는 마감 직전 상승으로 가닥을 잡으며 강보합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는 연고점을 경신했다.


3일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18.69포인트(0.17%) 오른 1만1382.09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2.11포인트(0.47%) 상승한 2591.46, S&P500 지수는 3.18포인트(0.26%) 오른 1224.71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잠정치)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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