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농업주들이 강세다. 기후변화로 인한 곡물값이 폭등할 것이란 연구결과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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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9시21분 현재 조비 조비 close 증권정보 001550 KOSPI 현재가 12,770 전일대비 340 등락률 -2.59% 거래량 61,481 전일가 13,11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가 11.01% 급등 중이고, 효성오앤비 효성오앤비 close 증권정보 097870 KOSDAQ 현재가 5,99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39% 거래량 98,816 전일가 5,8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도 10.75% 급등 중이다. 남해화학이 2.88% 오르고 삼성정밀화학 등도 소폭 오름세다.


이날 국제식량정책연구원은 2050년이면 기후변화로 곡물값이 폭등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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