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한국IBM(대표 이휘성)과 SK텔레콤은 지난 30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30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에서 수상자들이 한국IBM 이휘성 대표와 함께했다.

30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에서 수상자들이 한국IBM 이휘성 대표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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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는 명지대학교 ‘PowerSoft'팀이 자녀보호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스마트 아이템 파인더(Smart Item Finder)'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숭실대학교 ‘MASTERS'팀, 장려상은 '스마트 쇼핑(Smart Shopping)'애플리케이션을 내놓은 창원대학교 ‘+A'팀에 돌아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자녀보호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은 위급한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빠르게 흔들면 부모와 경찰에 자동 통보되는 기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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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인 '스마트 아이템 파인더'애플리케이션은 현재위치를 기반으로 중고물품 거래를 지원하며, 장려상을 수상한 ‘스마트 쇼핑’ 앱은 소비자가 미리 작성한 쇼핑리스트에 맞춰 상품의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바코드 인식으로 구매 내용을 관리해준다.


한편 이번 공모작 수상작들은 곧 SK텔레콤 T스토어에 공개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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