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브라우니 미니홈피]

[사진출처-브라우니 미니홈피]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가수 브라우니와 결혼설에 휩싸인 힙합그룹 업타운 출신 가수 겸 제작가 정연준이 입장을 전했다.


정연준은 1일 오전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교제사실은 맞지만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어떻게 결혼설이 나왔는지 황당하다. 어떻게 해결해야 될 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혼인신고설은 정말 사실이 아니다. 호적등본도 보여드릴 수 있다"고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정연준은 "브라우니와는 순수하게 교제 중일뿐이다. 현재 브라우니는 봉사활동차 미국 LA에 머물고 있는데 갑자기 결혼설이 제기돼 당황스럽다"고 현재 심정을 전했다.

AD

한편 정연준과 브라우니는 프로듀서와 가수로 처음 만나 3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정연준은 힙합그룹 업타운의 원년 멤버로 음반 제작회사 MOBB 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브라우니는 업타운 멤버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