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레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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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스바루코리아 주식회사(대표 최승달)는 미국 최대 중고차 잔존가치평가기관(ALG)에서 실시한 2011년 잔존가치 평가에서 2년 연속 메인스트림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잔존가치는 신차를 일정기간 사용한 뒤 예상되는 차량 가치로 품질과 상품성은 물론 내구성, 브랜드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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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잔존가치 평가에서 스바루는 브랜드별 평가에서 혼다, 도요타 등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2년 연속 메인스트림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부분별로는 레거시가 베스트 중형차로 선정됐으며, 포레스터와 아웃백 역시 각각 베스트 컴팩트 SUV, 베스트 중형 SUV로 선정됐다.

최승달 대표는 "스바루의 전 차종은 출시된 이후로 세계 유수의 평가기관에서 그 안전성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왔다"며 "이번 수상으로 스바루의 우수성을 국내 소비자에게 다시 한번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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