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서울 반포에 최고 50층 높이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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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서초구에 따르면 강남고속버스터미날 인근 반포동 965번지와 잠원동 일대 반포유도정비구역 개발 관련 '한강수변 반포지구 개발 기본구상안'을 이번주 안에 서울시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 일대에는 평균 30~40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가 세워지며 모든 개발이 완료되면 1만9000채에 총 5만여명이 거주하는 도시형복합단지로 변신하게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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