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 연속 상승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민간 경제조사단체인 컨퍼런스보드는 10월 경기선행지수가 0.5%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당초 블룸버그통신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AD

켄 골드스타인 컨퍼런스보드 경제학자는 "그동안 경제 회복이 느리게 진행됐지만 최근의 경기선행지수는 경제가 변화할 단계에 다가섰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9월 경기선행지수는 당초 0.3% 상승에서 0.5% 상승으로 수정됐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