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엘크루 메트로시티 213실

"3.3㎡당 1350만원" 충무로역 '엘크루 메트로시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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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충무로역에 3.3㎡당 1350만원(계약면적 기준)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대우조선해양의 건설사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16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 명동역, 을지로 3가역 등 트리플역세권에 위치한 '엘크루 메트로시티'를 분양한다.

'엘크루 메트로시티'는 지하 7층~19층의 오피스텔과 업무시설, 상가 등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기준 26m² ~ 44m² 규모 213실로 이뤄졌다. 3.3m² 당 평균 분양가는 약 1350만원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에서 도보 1분 이내 초역세권이다. 명동역, 지하철 2·3호선의 을지로 3가역도 인접해 있어서 빼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퇴계로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모델하우스는 현장에 인접한 충무로2가에 오는 26일 개관한다. 청약은 12월 초에 진행된다.


서울 도심 핵심 상권인 청계천, 동대문, 명동 상권이 1km이내에 분포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숭의여자대학이 인접해 있다. 남대문시장, 명동 밀리오레, 롯데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등도 가깝고 제일병원, 백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서울 도심부 발전계획의 일환인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녹지문화축이 바로 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성을 생각해 가격을 최대한 저렴하게 맞췄다"며 "가장 작은 26.27㎡은 2억4500만원 가량이며 44㎡는 3억8900만원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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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공사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세계2위의 조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로 이번 '엘크루 메트로시티'를 시작으로 민간주택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문의: 02-2272-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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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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