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립미술관은 이달 말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서울시내 6개 고등학교에서 '수능기획-찾아가는 미술감상 교실'을 진행한다.

AD

이번 미술감상 강의는 미술작품 설명은 물론 대중문화와 영화, 드라마, CF 등의 소개로 진행된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대입 수능 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이 미술 감상 등을 통해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여유를 찾고 메마른 감성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