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스탠다드캐피탈, '스탠다드 간편대출'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스탠다드차타드캐피탈(SC스탠다드캐피탈)은 지점을 방문하거나 별도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인터넷을 이용해 신용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탠다드 간편대출'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탠다드 간편대출'은 국민연금을 납부하고 있는 직장인과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대출신청이 가능한 상품으로 대출한도는 최대 500만원이며, 대출금리는 최대 연 34.9%로 상환은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납부하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이 상품은 한국신용정보의 상세정보제공서비스(SCAF)를 통해 고객의 국민연금 기준소득, 재직기간, 근무회사 등의 정보를 제공받아 대출가능금액을 산출하고, 대출신청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대출을 원하는 고객은 SC스탠다드캐피탈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대출신청 관련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본인의 관련정보를 입력하면 대출가능 금액조회 및 대출신청을 할 수 있으며, 대출 가능한 경우 대출가능 금액 내에서 30분 안에 대출금을 입금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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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도 SC스탠다드캐피탈 상품개발부 이사는 "지난 5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간편한 직장인 특화 인터넷 대출상품을 출시한 데 이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편리한 대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스탠다드 간편대출'을 출시하게 됐다"며 "바쁜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으로, 대출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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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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