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삼성화재는 임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삼성화재 한마음 합창대회'를 지난 11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합창대회는 올해부터 삼성화재가 의욕적으로 전개하는 '소통경영'활동의 일환이다.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은 올해 초부터 "소통이야말로 삼성화재가 글로벌 기업이 되는 데 필요한 핵심 경쟁력이며, 막힘없는 소통이 이루어질 때, 급변하는 외부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 사장은 소통경영의 핵심내용으로 '창조적인 혁신'과 '서비스회사로의 전환', 'Fun으로 열린 조직문화'를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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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창대회는 전국의 영업·보상조직 등 사내 각 부문별로 팀을 이뤄, 한 팀 약 35명씩 총 7개 팀이 참여했다.

각 팀들은 팀별 자유곡 2곡으로 경합을 벌였는데 대상은 'Time to say goodbye' 와 '김밥'을 부른 상품마케팅실 '상마에 합창단'에 돌아갔다.

삼성화재, '한마음 합창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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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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