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한국 남자 승마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대표팀은 14일 중국 광저우 승마 주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전에 최준상(KRA) 김균섭(인천체육회) 김동선(한화갤러리아) 황영식(한양대)이 나섰다. 이 가운데 상위 3명이 평균 점수 65.759%를 얻어 65.593%의 중국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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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998 방콕 대회부터 4회 연속 마장마술 단체전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 최준상은 2002 부산 대회와 2006년 도하 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3대회 연속 2관왕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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