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육운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정종환 국토부장관, 송광호 국회 국토해양위원장 및 육운산업 관계자 600여명 참석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국토해양부가 후원하고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4회 육운의 날' 행사가 15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환 국토부장관, 송광호 국회 국토해양위원장 및 육운산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제24회 육운의 날' 기념행사에는 '서민의 생활을 나른다. 대한민국의 꿈을 잇는다'는 슬로건을 걸고 육운산업의 발전과 대국민 교통서비스 향상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한다.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육운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육운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할 뜻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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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운의 날'은 대한제국 시절인 1903년, 고종황제가 경복궁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자동차를 시승한 날(11월 14일)을 기려 만든 날이다. 지난 1987년 육운업계 기념일을 제정하고 매년 11월14일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육운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96명에 대한 정부포상을 실시한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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