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독일 국채금리 차이 유로 출범 후 최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로존 위기가 재부각 되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와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간 차이(스프레드)가 유로화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고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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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는 런던 시간으로 오전 7시38분 현재 186bp로 확대됐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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