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로존 위기가 재부각 되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와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간 차이(스프레드)가 유로화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고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스프레드는 런던 시간으로 오전 7시38분 현재 186bp로 확대됐다.


박선미 기자 psm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