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KT는 9일 김연학 가치경영실장(CFO)이 주관한 3·4분기 실적발표 전화회의에서 "스마트폰가입자가 금년말 250만명, 내년에는 350만 순증해 누적 600만명을 예상한다"면서 "아이패드 포함 태블릿도 내년말까지 누적 100만대 판매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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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또 "금년말 스마트폰 가입자 비중은 15%, 내년은 30%이상으로 보고 ARPU 성장은 예측어려우나 금년 3%이상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덧붙였다.


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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