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동양고속운수가 발행예정인 제1회 무보증사모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국내 고속버스 수요의 안정성과 제한적 경쟁구조 ▲업계 상위의 매출규모 및 시장점유율에 기반한 양호한 수익성 ▲2010년 10월 계열사 지분인수 ▲대체 교통수단의 존재로 제한된 성장성 ▲그룹 사업 및 재무 구조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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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양고속운수는 1969년에 사업을 개시했으며, 2005년 동양건설산업으로부터 인적분할돼 설립된 고속버스 운영 사업자로서, 전국 190여개 노선 중 48개 노선에서 운행 중이며 보유대수(2010년 6월말 현재 371대) 기준 업계 2위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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